정말 오랜만에 올리는 캡쳐

캡쳐 떠놓은지는 오래됐는데 고른 상태에서 편집 안한채로 놔둔 지가 어언.........

순서 뒤바뀐 데도 있을 것이고 영상 내용도 거의 까먹었음 너무 오래돼서!!!!!!!!

ㅅㄹ님 ㅊㄴ님에게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ㅠㅠ

 

 

 

 

 

 

 

세팅 거의 안 들어간 그냥 머리가 더 멋있고 사복이 더 멋있음 ㅠㅠ

데뷔하고 단 한 번도 쇼핑한 적이 없다는데 도대체 저런 이쁜 옷들은 왜 자꾸자꾸 나오는 것이냐며 ㅠㅠ

협찬을 받든 선물을 받든 준이가 옷이랑 아이템 매치하는 센스는 진짜 짱인 드슈ㅠㅠㅠ

 

 

 

 

 

 

 

 

 

 

 

 

으으  빨간머리 ㅠㅠ 이제는 돌아올 수 없는 빨간머리ㅠㅠ

이준 빨간머리 또 해라 두 번 해라 ㅠㅠ 까만 머리 하니까 피부까지 까매진 거 같았단 마리야

그래서 두려웠단 마리야...... 난 그래서 뤈이.. 뤈이.................

 

 

 

 

 

 

 

 

 

 

 

 

 

 

 

 

 

 

 

 

 

 

 

 

 

 

 

 

 

 

 

 이준의 매력은 바로 이런 것이지

 

 

 

 

 

 

 

 

 

 

 

 

 

 

 

이준의 매력은 바로 이런 것이지2

무방비한 표정으로 다소곳하게 앉아 있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르는 사람이 많았던 건지 긴장을 했던 건지 구라김이 있었음에도 좀 낯을 가렸다는 느낌

 

 

 

 

 

 

 

 

 

 

 

 

 

 

 

이거 미묘한 표정변화가 포인트인데 ㅠㅠ

막상 캡쳐 떠놓고 붙여놓으니 잘 모르겠다ㅠㅠㅠㅠㅠ

본인은 단순히 마침 카메라를 쳐다본 것 뿐이었겠지만 안방수니에겐 아이컨택이지 십_덕

 

 

 

 

 

 

 

 

 

 

 

 

 

 

 

 뭔가를 강하게 주장할 때 나오는 오리입술 ´ 3`

 

 

 

 

 

 

 

 

 

 

 

 

 

 

 

 

 

 

 

 

 

 

 

 

 

 

 

 

 

 

 

 

 

 

 

 

 

 

 

 

 

이거 되게 눈빛 똘망똘망하고 이쁘당 준쁘 준쁘

김구라가 잘 받아주니까 준이도 특히 말 잘하는 거 같음

 

 

 

 

 

 

 

 

 

 

 

 

 

 

 

 

 

 

 

 

 

 

 

 

 

 

 

 

나중에 마이크 앞으로 나와서 말할 때 멤버들이랑 상담도 많이 했고 자신한테 문제가 있다는 것도 깨우쳤으니

이젠 안한다고 하던 준이. 하지만 아예 안하는 게 아니라 15통 정도로 줄이겠다는 것일뿐

그래도 내가 그 집착의 대상이 될 날은 오지 않겠지 ^_T

 

 

 

 

 

 

 

 

 

 

 

 

 

 

 

 

 

 

 

 

 

 

 

 

 

 

 

 이준의 이런 모습이 너므 좋아 ㅠㅠ

다리 꼬고 있거나 다소곳하게 있거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리 길어서 앉으면 쭈그러지는 것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머리때문인지 눈썹도 팔자 같음 ><

 

 

 

 

 

 

 

 

 

 

 이 컷이랑은 상관 없는데 미르가 데뷔 전에 홍기라고 속이고 떡볶이 먹었다고 얘기할 때

존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변사람한테 얘기하듯이 일상적으로 말하는 거에 뿜김ㅋㅋㅋㅋㅋㅋㅋㅋ

 

 

 

 

 

 

 

 

 

 

 

 

 

 돈봉투 게임할 때

여우 변신

 

 

 

 

 

 

 

 

 

 

 

 

 

 

 이 때도 열올리면서 설명하느라 오리입술 나왔음 ㅠㅠㅠㅠㅠㅠㅠ

하여튼 승부욕은 강하뮤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 프로그램 녹화하면서 많이 지루했을 거 같단 생각이..

아이돌 시사회라길래 무슨 내용인가 싶었더니 정말로 시사회였을 줄이야

의도는 좋을지라도 재미는 참 없더라.... 준아 니 탓은 아냐 ^_T

 

 

 

 

 

 

 

 

 

 

 

 애기를 제대로 업어본 적은 없었는지 자신 있어 하는 모습은 아니었다

비록 애가 숨막힐 것처럼 업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 잘 감싸고 잘 동여맸음 준이 잘했다 이준 착하다

 

 

 

 

 

 

 

 

 

 

 

 

 

 

 

이건 녹화 끝나고!

내가 좀 놀랬던 게 이 때 지오가 준이한테 '바보같이 구는 거 다 컨셉이잖아요' 이런 식으로 말했던 거

하루가 멀다하고 준몰이하더니 ㅠㅠ 이젠 준이를 이해해주겠다는 것이냐 ㅠㅠ 제발 좀 빨리 조뮤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지오가 그렇게 말하니까 좋아서 은근 쑥쓰러워 하던 이준 ㅠㅠ 막상 칭찬해주면 또 베시시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 잘났음. 자신감을 가져라!!!!!

 

 

 

 

 

 

 

 

 

 

음반 활동은 끝났고 팬미팅 때 말한 아시아 투어 준비에 돌입하는 듯?

사실 제대로 살피고 다니지를 않아서 엠블랙이 어떻게 하고 있는지 잘은 모름 ㅠㅠ

헬베도 복습할 거 많고 ㅠㅠ 사실 캡쳐도 라스랑 헬베랑 쌓여있다... Aㅏ......

내가 워낙에 캡쳐를 한 번하면 끝장을 봐서 시간이 너무너무 너무너무 많이 든다.

그래서 한 번 각잡고 하기가 힘들다. 이상하게 나눠서 하는 건 집중력이 흐트러지는 느낌이라 잘 안됨; (=그래서 캡쳐가 쌓여있다)

더불어 지금 내 상황에 마음의 여유가 없는 게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다

여자인주제에 멀티가 잘 안되서 이준만 파던지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거에 집중하던지 둘 중 하나만 해야함

둘 다 잘하려고 하다간 둘 다 망할 듯..............

 

준이가 꿈과 희망을 포기하지 않는 이상 블로그 문을 닫을 일은 없지만

업뎃은 가뭄에 콩나듯, 달팽이 기어가듯, 때로는 캡쳐없이 글만 올라올 거 같다.

ㅠㅠ 존나 놀아도 되는 20대 초반이었으면 좋겠다 ㅠㅠㅠㅠㅠ

 

+) 티스토리 바뀐 거 적응 안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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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샤람 2012.04.07 0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엉엉 너무 예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빨간사과 있을 땐 소중함을 몰랐죠. 아껴줄게 돌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