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누이 말하지만

생활 2011.08.10 23:37













저러는데 어떻게 안좋아할 수가 있음?;
그냥 이쁜 짓도 아니고 말도 못하게 이쁜 짓
특히 마지막즈음에 '왜왜왜왜? 어어 알았어 알았어' 하는 듯한 저 눈빛이 진짜...

성자여도 못 참는다 ㅇㅇ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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